오늘은 소망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씨앗캠프를 들렀습니다. 씨앗캠프는 전국 미자립교회의 초등학생들을 초대하여 여름캠프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국내의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저희 부서의 미션과 공유하는 부분이 있어서 올해도 연합사역의 일환으로 씨앗캠프를 물심양면 돕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베트남인들을 선교하는 송우벗교회의 아동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주민선교의 일환으로 4개부서 연합으로 이주민 선교 협의체 주관으로 기획이 된 것인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내년에는 더 큰 소망을 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