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도로 준비했고, 마음으로 준비하고, 몸도 많이 바빴던 국내선교부의 최대 프로젝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너무 뜨거운 참여로 감사했습니다.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